광주·대구 여성단체 80여 명 한자리…달빛동맹 협력 강화

    [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와 대구 여성단체가 12년째 이어온 달빛동맹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우호를 다지고 여성정책 분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8일 광주와 대구 여성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대구 달빛동맹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0일을 맞아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두 지역 여성단체는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광주-대구 달빛동맹 교류행사는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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