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경기도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공간의 운영 범위를 넓히고 정부 청년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한다.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2027년 청년공간 운영 방향과 주요 지원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지역별 청년공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정부 정책 변화에 맞춰 청년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 관계자와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경기도 및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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