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큐티풀’ 박현경, 버디 8방 몰아치며 ‘슬럼프 탈출’ 기대감↑ “AG 金 따낸 김주형 응원 힘 됐어요”

    돌아온 ‘큐티풀’ 박현경, 버디 8방 몰아치며 ‘슬럼프 탈출’ 기대감↑ “AG 金 따낸 김주형 응원 힘 됐어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보기 1개가 아쉽다. 그래도 모처럼 리더보드 상단이다. ‘큐티풀’ 박현경(26·메디힐)이 슬럼프 탈출을 예고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주형(24·나이키)의 응원이 힘이 됐다. 박현경은 8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6504야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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