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는 ‘징역 1년 집유’ 수긍…10개월 집유 관리자는 ‘2심 간다’

    송민호는 ‘징역 1년 집유’ 수긍…10개월 집유 관리자는 ‘2심 간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출근하지 않은 건 제 책임입니다.” 사회복무요원 부실복무 혐의로 법정에 선 그룹 위너 송민호는 고개를 숙였다. 102일의 복무이탈을 인정했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끝까지 이행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히 마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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