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는 ‘징역 1년 집유’ 수긍…10개월 집유 관리자는 ‘2심 간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출근하지 않은 건 제 책임입니다.” 사회복무요원 부실복무 혐의로 법정에 선 그룹 위너 송민호는 고개를 숙였다. 102일의 복무이탈을 인정했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끝까지 이행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히 마치겠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 하와이’와 5개월만에 결혼했던 김인석…2년전 이혼, 지인도 몰랐다Next: 파우, 더 넓은 무대로…글로벌 투어 ‘2026 컬러 온’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