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배달의민족이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과 협력해 개발한 상품을 소개하고,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체험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9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고마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 참가해 전통시장 상생 활동을 소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 공주시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한다. 전국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133개 점포가 참여해 지역 특산품과 우수 상품을 선보인다.배민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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