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베테랑 오스마르·김오규와 동반 ‘재계약’

    서울 이랜드, 베테랑 오스마르·김오규와 동반 ‘재계약’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수비수 김오규, 오스마르와 또 한 번 동반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오규(459경기)와 오스마르(365경기)는 K리그 통산 도합 82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다. 2024년 김도균 감독 부임과 함께 서울 이랜드에 합류한 두 선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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