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베테랑 오스마르·김오규와 동반 ‘재계약’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수비수 김오규, 오스마르와 또 한 번 동반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오규(459경기)와 오스마르(365경기)는 K리그 통산 도합 82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다. 2024년 김도균 감독 부임과 함께 서울 이랜드에 합류한 두 선수는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차트 휩쓸 때 팬들은 4억2508만원 나눴다…가수·팬덤의 ‘쌍끌이 기록’Next: 우아한 곡선 속 포효하는 야수성…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