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병원도 ‘지분 99% vs 1%’…“내가 다 벌어요” 이정현, 농담 아니었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니요. 제가 다 벌어요.” 농담처럼 툭 던진 배우 이정현의 한마디. 그런데 과거 공개된 부동산 지분을 들여다보면 마냥 농담으로만 들리지 않는다.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 건물의 지분은 이정현 99%, 남편 1%다. 8일 방송된 KBS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섹시스타’ 메간 폭스, 충격 외모 근황…“끔찍한 퇴보” 혹평까지Next: ‘19세 뉴캐슬 유망주’ 박승수…전역모 이어 시상대 ‘메롱’까지 ‘시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