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병원도 ‘지분 99% vs 1%’…“내가 다 벌어요” 이정현, 농담 아니었다

    의사 남편 병원도 ‘지분 99% vs 1%’…“내가 다 벌어요” 이정현, 농담 아니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니요. 제가 다 벌어요.” 농담처럼 툭 던진 배우 이정현의 한마디. 그런데 과거 공개된 부동산 지분을 들여다보면 마냥 농담으로만 들리지 않는다.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 건물의 지분은 이정현 99%, 남편 1%다. 8일 방송된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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