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뉴캐슬 유망주’ 박승수…전역모 이어 시상대 ‘메롱’까지 ‘시끌’

    ‘19세 뉴캐슬 유망주’ 박승수…전역모 이어 시상대 ‘메롱’까지 ‘시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태극마크의 의미를 가볍게 생각한 적 또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박승수는 그렇게 사과했다. 그런데 ‘전역모’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또 다른 장면이 뒤늦게 확산했다. 이번에는 금메달 시상대에서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미는 이른바 ‘메롱’ 장면이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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