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뉴캐슬 유망주’ 박승수…전역모 이어 시상대 ‘메롱’까지 ‘시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태극마크의 의미를 가볍게 생각한 적 또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박승수는 그렇게 사과했다. 그런데 ‘전역모’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또 다른 장면이 뒤늦게 확산했다. 이번에는 금메달 시상대에서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미는 이른바 ‘메롱’ 장면이다. 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사 남편 병원도 ‘지분 99% vs 1%’…“내가 다 벌어요” 이정현, 농담 아니었다Next: 대표팀 일정 마치고, 다시 현대캐피탈 허수봉 “연봉킹? 솔직히 부담되지만 개인 실력·팀 성적으로 보여드리겠다”[V리그 MD]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