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조사국 “”이란 전쟁서 미군 항공기·드론 최소 81대 피해””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전쟁 과정에서 미군 항공기와 드론 최소 81대가 파괴되거나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8일(현지시간) CBS뉴스에 따르면 이번 주 업데이트된 미국 의회조사국(CRS) 보고서에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생한 미군 항공기와 무인기 피해 현황이 담겼다.보고서에는 손상되거나 파괴된 항공기 81대 가운데 MQ-9 리퍼 무인공격기가 45대로 가장 많았다.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12대, KC-135 스트라토탱커 공중급유기 7대, F-35A 라이트닝 II 스텔스 전투기 1대도 피해 목록에 포함됐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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