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섯, 프로 17년차 이대한의 ‘완벽한 하루’ “2년 만의 우승, 시즌 남아있어 너무 좋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너무 좋다.” 이대한(36·엘엔씨바이오)이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 “완벽한 날씨, 잘 관리된 코스, 흐름까지. 만족스러운 기량을 펼쳐 기쁘고, 생각보다 빨리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른 여섯 베테랑에게도 우승은 형언할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전망] CPI 발표 은행·반도체 실적 주목…금리 향방 분수령Next: 차박은 만점, ‘스타리아’ 넘을 공간 혁신은 숙제…기아 EV9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