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감독·김도연의 ‘도라’, 공감은 커녕 불편함까지 [서지현의 몰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불편함에도 의미가 있어야 한다. 관객을 불편하게 만드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 너머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해야 한다. 정주리 감독의 ‘도라’는 첫사랑에 사로잡힌 10대 소녀의 혼돈과 폭주를 그리지만 불편한 관계와 설득력을 얻지 못한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박은 만점, ‘스타리아’ 넘을 공간 혁신은 숙제…기아 EV9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