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파리부터 인도까지 ‘신라면 문화’ 심는다…2030년 해외매출 비중 60% 정조준 [SS포커스]

    농심, 파리부터 인도까지 ‘신라면 문화’ 심는다…2030년 해외매출 비중 60% 정조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농심이 해외 시장에서 신라면을 알리는 방식을 단순 제품 홍보에서 ‘현지 소비자 중심의 체험형 마케팅’으로 전면 확대하고 있다. K-팝과 팝컬처를 결합한 문화 공간 조성부터 현지 식재료를 접목한 시식 행사, 대형 유통업체 입점 협의까지 소비자 접점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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