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은 끝났다”…앤더블, 두 번째 시퀀스에 던진 치명적 ‘끌림’ [SS뮤직]

    “호기심은 끝났다”…앤더블, 두 번째 시퀀스에 던진 치명적 ‘끌림’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대중의 호기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이제는 거부할 수 없는 ‘끌림’으로 확신을 심어줄 차례다. 데뷔와 동시에 K팝 신을 뒤흔든 그룹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27일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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