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은 끝났다”…앤더블, 두 번째 시퀀스에 던진 치명적 ‘끌림’ [SS뮤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대중의 호기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이제는 거부할 수 없는 ‘끌림’으로 확신을 심어줄 차례다. 데뷔와 동시에 K팝 신을 뒤흔든 그룹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27일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박은 만점, ‘스타리아’ 넘을 공간 혁신은 숙제…기아 EV9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