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결정전 나서는 LG, ‘승리 요정’과 함께 준PO 진출 도전…트리플에스 김채연 시구 나선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의 대표 ‘승리 요정’인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WC 결정전 1차전 두산과 경기에 트리플에스 김채연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 넘은 가짜뉴스와 인신공격·조롱·명예훼손, KFA “엄정히 대응” 예고Next: 외인 OP 없이 맞대결, 권순찬 감독 “국내 선수 활약 기대”…김세진 감독 “약속한 것만 지키길”[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