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트리플에스 김챙원, 시구 후 입맞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트리플에스 김채원이 14일 열린 2026 KBO리그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시구를 한 뒤 공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26. 10. 14.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 6명 낳겠다” 하정우, ♥차정원과 드디어 결혼…2세 계획 꿈 이룰까Next: “누구 한 분만을 위한 공연 아냐”…‘프듀X’ 윤정환, 팬들 마찰에 직접 입 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