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오늘(15일) 서울과 인천, 경기도는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에는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 경기북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북부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서울은 아침 10도·낮 21도, 인천은 12도·21도, 수원은 10도·21도를 기록하겠다.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에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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