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대작 무너지나… 구교환 ‘부활남’, 관객 수 30만→손익분기점 7.8%

    200억 대작 무너지나… 구교환 ‘부활남’, 관객 수 30만→손익분기점 7.8%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이후 좀처럼 관객을 끌어모으지 못하면서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약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지만,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진 400만 관객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부활남: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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