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포’ 쏘아 올린 오스틴, 준PO 티켓까지 손에 넣었다→김도영과 재대결 “가을야구는 다르다” [WC1]

    ‘생일 자축포’ 쏘아 올린 오스틴, 준PO 티켓까지 손에 넣었다→김도영과 재대결 “가을야구는 다르다” [WC1]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생일날 홈런은 좋은 일이다.” 오스틴 딘(33)이 본인의 생일을 자축하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게 이날 경기 결승타가 됐다. 오스틴은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좋은 분위기 속 KIA에 설욕하러 광주로 간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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