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포’ 쏘아 올린 오스틴, 준PO 티켓까지 손에 넣었다→김도영과 재대결 “가을야구는 다르다” [WC1]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생일날 홈런은 좋은 일이다.” 오스틴 딘(33)이 본인의 생일을 자축하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게 이날 경기 결승타가 됐다. 오스틴은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좋은 분위기 속 KIA에 설욕하러 광주로 간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살’ 여배우, 충격 고백…“고1 때 임신 경험”Next: 200억 대작 무너지나… 구교환 ‘부활남’, 관객 수 30만→손익분기점 7.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