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은 아무나 하나! ‘완봉승’ KT 고영표-‘타율 0.413’ 최원준,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정규시즌 우승은 아무나 하나! ‘완봉승’ KT 고영표-‘타율 0.413’ 최원준,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 마운드와 타선을 책임진 고영표(35)와 최원준(29)이 9·10월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쉘석유주식회사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KBO리그 9·10월 수상자로 투수 고영표와 타자 최원준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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