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뎁스 좋다” 손주영·김진성 이탈 버텨낸 LG 불펜, 더 견뎌줘야 더 높은 곳 볼 수 있다 [준PO]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헌신좌’ 김진성(41)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이르게 좌절됐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직전엔 손주영(27)까지 이탈했다. 불안 요소가 넘쳤지만, LG 불펜이 잘 버텨내며 준플레이오프(PO) 티켓을 따냈다. 물론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더 견뎌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우디 공항도 직접 ‘타격’…내년 아시안컵 개최 ‘불투명’ AFC 회장 “11월까지 지켜봐야”, 1년 ‘연기’ 가능성도 거론Next: 구자열 시장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축제 만들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