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子 출산 3개월 만에 카메라 앞 ‘당당’…모델 포스 ‘폭발’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약 3개월 만에 화보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여전한 모델 자태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소희, 금발+슬림핏 패션 ‘시선 강탈’…힙한 매력 제대로 터졌다Next: [공식] 누가 ‘쓱’ 잔류하게? ‘ERA 1.44’ 아빌라, SSG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2027시즌엔 우승할 수 있도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