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중박-호령존 ‘최강 중견수 격돌’, 단기전은 ‘수비’다…누가 더 잘 ‘지킬’ 것인가 [준PO]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단기전은 무엇보다 ‘수비’가 중요하다. 투수가 잘 던져야 하는 건 기본이다. 야수가 ‘잘 잡아야’ 한다. 준플레이오프(준PO)가 다가온다. 중견수 자리가 ‘전쟁터’가 될 수 있다. LG 박해민(36)과 KIA 김호령(34)이 격돌한다. ‘트중박’과 ‘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카가 작정했네”…소녀시대 써니, 이수만·유영진 AI 칼각 퍼포먼스로 웃음Next: “102일 채우고 슥 복귀?” 송민호의 때늦은 후회, 재복무 절차 속 싸늘한 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