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만원 영수증까지 깠는데’…사망여우 사과받은 한가인, 이번엔 20% 할인도 안받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가인이 61만6000원짜리 구매 내역까지 공개하며 뒷광고 의혹을 해명한 지 보름여 만에 다시 ‘제돈제산’을 강조했다. 이번에는 23년간 모은 주얼리다.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받을 수 있는 10~20% 할인 혜택도 이용하지 않고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많이 안 들어가는 가수다”…‘행사퀸’ 장윤정, 화려한 무대 뒤 셀프 헤메에 휴게소 컵라면 식사Next: ‘95 서울가요제 제대로 터졌다…유재석 “라인업 더 화려해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