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만원 영수증까지 깠는데’…사망여우 사과받은 한가인, 이번엔 20% 할인도 안받는다

    ‘61만원 영수증까지 깠는데’…사망여우 사과받은 한가인, 이번엔 20% 할인도 안받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가인이 61만6000원짜리 구매 내역까지 공개하며 뒷광고 의혹을 해명한 지 보름여 만에 다시 ‘제돈제산’을 강조했다. 이번에는 23년간 모은 주얼리다.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받을 수 있는 10~20% 할인 혜택도 이용하지 않고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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