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두 달 연속 공난포에 자책…“3년 전 커피 끊었으면 임신했을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3년째 이어온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두 달 연속 공난포가 나오며 느낀 실망감과 죄책감을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동주는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의관 전역”… 김지원, ‘태양의 후예’ 후 10년 만에 프리랜서 닥터로 복귀Next: 누가 나를 의심해? ‘스리런포 쾅!’ 오타니, 벼랑 끝 다저스는 내가 구한다!…NLCS 4차전 반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