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연기’ 악재 딛고 대박…하니, 주말극 1위→새 소속사 둥지 [공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6일 넥서스이엔엠은 안희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안희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자신만의 색깔과 탄탄한 연기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척해변에서 국화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 즐기세요!Next: “돈 많이 안 들어가는 가수다”…‘행사퀸’ 장윤정, 화려한 무대 뒤 셀프 헤메에 휴게소 컵라면 식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