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즉흥으로 정했다더니…전현무, ‘카자흐스탄 갈까’ 대사까지 있었다

    공항서 즉흥으로 정했다더니…전현무, ‘카자흐스탄 갈까’ 대사까지 있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제작진이 촬영 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제출한 서류에 실제 방송과 유사한 여행지 선정 과정과 대사까지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조선일보 보도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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