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즉흥으로 정했다더니…전현무, ‘카자흐스탄 갈까’ 대사까지 있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제작진이 촬영 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제출한 서류에 실제 방송과 유사한 여행지 선정 과정과 대사까지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조선일보 보도 등에 따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나리오 있었다’…“ 전현무 ‘나혼산’ 카자흐스탄행, 대본·공문 일치 확인Next: 이엘, 중저음 매력 통했다…박하선 후임 ‘씨네타운’ DJ 발탁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