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에게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선수 넘겨” 맨유 수뇌부 ‘저격’ 인터뷰, 결국 사과한 마르티네스…“패배의 좌절감 때문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뇌부를 저격한 인터뷰로 논란이 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결국 사과했다. 마르티네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단 수뇌부, 감독과 만나 매우 긍정적인 대화를나눴다. 의견을 나누고 터놓고 이야기했다”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의관 전역”… 김지원, ‘태양의 후예’ 후 10년 만에 프리랜서 닥터로 복귀Next: 누가 나를 의심해? ‘스리런포 쾅!’ 오타니, 벼랑 끝 다저스는 내가 구한다!…NLCS 4차전 반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