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 전역”… 김지원, ‘태양의 후예’ 후 10년 만에 프리랜서 닥터로 복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2016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군의관 김지원이 10년 만에 프리랜서 닥터로 민간 수술실에 돌아왔다. 15일 넷플릭스 필리핀 공식 SNS에는 “내가 마지막으로 한 검진은 2016년에 했던 것 같아.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원 박사님!”이라는 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마트워치까지 찼던 유해진, 일주일 만에 신변보호 종료Next: “캐릭에게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선수 넘겨” 맨유 수뇌부 ‘저격’ 인터뷰, 결국 사과한 마르티네스…“패배의 좌절감 때문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