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공항도 직접 ‘타격’…내년 아시안컵 개최 ‘불투명’ AFC 회장 “11월까지 지켜봐야”, 1년 ‘연기’ 가능성도 거론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의 내년 1월 개최가 불투명하다.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 AFC 회장은 15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가 열리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안컵 개최에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귀환…돈밖에 모르던 스크루지, 과거·현재·미래 마주하다Next: “불펜 뎁스 좋다” 손주영·김진성 이탈 버텨낸 LG 불펜, 더 견뎌줘야 더 높은 곳 볼 수 있다 [준PO]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