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공항도 직접 ‘타격’…내년 아시안컵 개최 ‘불투명’ AFC 회장 “11월까지 지켜봐야”, 1년 ‘연기’ 가능성도 거론

    사우디 공항도 직접 ‘타격’…내년 아시안컵 개최 ‘불투명’ AFC 회장 “11월까지 지켜봐야”, 1년 ‘연기’ 가능성도 거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의 내년 1월 개최가 불투명하다.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 AFC 회장은 15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가 열리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안컵 개최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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