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에 휴식라운드까지…멀어지는 2위권 ‘4위’ 대구, 박세진·고재현 ‘전역’ 효과로 ‘추격자 모드’ 시동

    휴식기에 휴식라운드까지…멀어지는 2위권 ‘4위’ 대구, 박세진·고재현 ‘전역’ 효과로 ‘추격자 모드’ 시동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푹 쉰 K리그2 대구FC가 전역자와 함께 ‘추격자 모드’로 돌아선다. 최성용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긴 휴식기를 보냈다. 9~10월 A매치 휴식기를 보냈고, 31라운드엔 휴식 라운드로 경기가 없었다. 지난달 19일 서울이랜드(1-2 패) 원정길을 마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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