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최형우 안타 지운 슈퍼캐치! 두산 김민석, 올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

    ‘기억나?’ 최형우 안타 지운 슈퍼캐치! 두산 김민석, 올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역전 위기에서 승부를 뒤집을 뻔한 타구를 낚아챘다.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이 올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KBO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민석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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