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떠나는 장동철 사무총장 “한다고 했는데, 부족해. 새 사무총장이 잘 끌어주길”…31일까지 공개모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섯 시즌간 선수 권익 보호 최일선에서 헌신한 장동철 사무총장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를 떠난다. 장 사무총장은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선수협에 몸담았다.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다. 새로 선출된 박해민 회장을 잘 보좌할 사무총장이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활 With 치킨”… 배우 이청아, 교통사고 재활 중 소소한 안부 전해Next: 팬들이 전달한 우승반지 품고 출발! ‘Lead All’ KB, 새 시즌 출정식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