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떠나는 장동철 사무총장 “한다고 했는데, 부족해. 새 사무총장이 잘 끌어주길”…31일까지 공개모집

    선수협 떠나는 장동철 사무총장 “한다고 했는데, 부족해. 새 사무총장이 잘 끌어주길”…31일까지 공개모집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섯 시즌간 선수 권익 보호 최일선에서 헌신한 장동철 사무총장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를 떠난다. 장 사무총장은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선수협에 몸담았다.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다. 새로 선출된 박해민 회장을 잘 보좌할 사무총장이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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