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EM!→4전 전패 굴욕’ 다저스, 안방서 4-6 역전패로 탈락…‘완벽 설욕’ 밀워키, 44년 만에 WS 진출

    ‘SHO’EM!→4전 전패 굴욕’ 다저스, 안방서 4-6 역전패로 탈락…‘완벽 설욕’ 밀워키, 44년 만에 WS 진출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충격의 4전 전패. 오타니 쇼헤이(32)가 116타석 만에 스리런포를 터뜨렸지만, LA 다저스의 탈락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밀워키는 44년 만에 월드시리즈(WS) 무대를 밟는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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