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총재 선거’에 난입한 이종훈 전 KBSA회장, ‘사보타주’ 경계경보[장강훈의 액션피치]

    ‘KBO 총재 선거’에 난입한 이종훈 전 KBSA회장, ‘사보타주’ 경계경보[장강훈의 액션피치]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선출이 ‘표 대결’ 국면으로 바뀌었다. 단독 추대가 관행이던 KBO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다. 경쟁 자체를 탓할 일은 아니다. 문제는 누가, 어떤 경로로, 왜 지금 나섰느냐다. 수도권 한 구단 대표이사가 이종훈 전 대한야구소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