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로 다린 듯”…황정음, 팔자주름 쫙 폈는데 ‘오리입’ 부작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성형을 너무 많이 해서 예쁜 얼굴을 다 망쳐놨다.” 불과 3주 전 황정음이 직접 한 말이다. 쌍꺼풀 수술만 네 번, 성형에 2000만원이 들었다면 복구에는 2억원이 든다며 후회했다. 하지만 ‘수술’과 ‘관리’는 달랐다. 황정음은 이번에는 “실리프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총재 선거’에 난입한 이종훈 전 KBSA회장, ‘사보타주’ 경계경보[장강훈의 액션피치]Next: 애쉬 아일랜드♥ 챤미나, 교통사고 인정…“음주·약물 안 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