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설’ 유튜버 길바닥, 해맑게 웃으며 근황 공개…“뉴스에 나왔다고요?” 49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한때 실종설에 휩싸였던 유튜버 길바닥이 호주에서 건강히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길바닥은 지난 22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그는 “지금 호주다. 잘 살아있다”라며 멀쩡한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뉴스에 나왔다고요? 뉴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마도 수고해”…박보경, 연기를 기다리던 10년이 응원으로 돌아왔다[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