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대학가요제’, 제2의 무한궤도 탄생할까? [SS뮤직] 5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1977년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부터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전람회의 ‘꿈속에서’,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까지. 대학가요제는 시대를 풍미한 청춘들이 자신의 자작곡 하나로 대중음악 시장을 뒤흔들던 거대한 등용문이었다. 캠퍼스의 아마추어가 하루아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랑의 모험이라고?’…이지현 아나, 시계+밀라노 비즈니스석 프러포즈에 “결혼합니다”Next: ‘실종설’ 유튜버 길바닥, 해맑게 웃으며 근황 공개…“뉴스에 나왔다고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