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니냐”까지 나왔다…‘실종설’ 길바닥, 호주서 ‘날짜 인증’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행 유튜버 길바닥이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많이 늦었습니다 생존 신고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종설과 납치·감금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길바닥은 약 1년 전 인도 여행 영상을 마지막으로 새 장편 영상을 올리지 않았다. 장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현중 전 여친’ 시유, 인플루언서 활동 시작… “손해배상 1억 해결 완료”Next: ‘KBO 총재 선거’에 난입한 이종훈 전 KBSA회장, ‘사보타주’ 경계경보[장강훈의 액션피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