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최고 영예’ 안은 날 전해진 비보… ‘탑건’ 원조 교관 별세

    톰 크루즈, ‘최고 영예’ 안은 날 전해진 비보… ‘탑건’ 원조 교관 별세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탑건’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매버릭’의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할리우드 원로 배우 톰 스커릿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특히 톰 크루즈가 미국영화협회(AFI) 최고 명예인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영화계의 축하를 받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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