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감독 9월의 감독상 받은 뒤 2연패 ‘흔들’ 제주vs‘무조건 이겨야’ 인천…파이널A 막차 티켓 어디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지막 한 장 남았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제주SK는 24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파이널A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인천은 승점 43을 기록하며 파이널B에 해당하는 7위다. 제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장품 제조 넘어 AI·의료관광 융합…정부, 250억 펀드 조성 [SS포커스]Next: “이름 남겨 기뻐” 잠실 최후의 ‘승리투수’ 시라카와…기념사진은 ‘슈퍼스타’와 함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