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마라톤과 함께 잠실구장과 ‘마지막 인사’…LG, ‘2026 더 라스트 런: 굿바이잠실’ 진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잠실구장과 마지막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러닝 행사를 준비했다. LG는 “오는 11월22일 서울 잠실구장 일대를 가로지르는 10㎞ 마라톤 ‘2026 더 라스트 런(The Last Run): 굿바이잠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선 “전남친 만나 가슴수술, 자존감 바닥”…독일인 남편은 달랐다Next: 이경규, 은퇴 묻자 “앞으로 12년”…46년 방송 인생 돌아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