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서 북촌·익선동까지 5㎞…1000명이 걷고 ‘제1형 당뇨병 어린이’ 돕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외국인과 한국인 약 1000명이 서울 종묘에서 북촌과 익선동까지 5km를 함께 걸으며 K-컬처를 체험한다. 참가 수익은 제1형 당뇨병 어린이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KAFLA)는 올댓트래블(ATT)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스타’ 김도영→삼성엔 김영웅!…‘PO의 사나이’ 부활, “어차피 난 본전 아닌가요” [SS대구in]Next: 한 팀은 ‘무관’ 끊는다…총 ‘85년의 간절함’ 격돌→밀워키·탬파베이 누가 이겨도 ‘대박’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