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서 북촌·익선동까지 5㎞…1000명이 걷고 ‘제1형 당뇨병 어린이’ 돕는다

    종묘서 북촌·익선동까지 5㎞…1000명이 걷고 ‘제1형 당뇨병 어린이’ 돕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외국인과 한국인 약 1000명이 서울 종묘에서 북촌과 익선동까지 5km를 함께 걸으며 K-컬처를 체험한다. 참가 수익은 제1형 당뇨병 어린이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KAFLA)는 올댓트래블(ATT)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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