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도 이렇게 잘했나?” 박지현, ‘더 리슨’서 폭발적인 가창력…시청자 호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훈남’ 트롯 가수로 유명한 박지현이 트로트를 넘어 발라드까지 소화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최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 박지현은 홍성을 찾아 멤버들과 함께 현장 관객들 앞에서 버스킹 무대를 꾸몄다. 박지현은 솔로 무대 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규, 은퇴 묻자 “앞으로 12년”…46년 방송 인생 돌아본다Next: 권승우, ‘닥터X→뜨거운 안녕’까지 열일 행보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