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탑건’ 톰 스커릿, 자연사…향년 93세

    ‘원조 탑건’ 톰 스커릿, 자연사…향년 93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스커릿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현지 매체 뉴욕타임스와 AP 통신 등은 21일(현지시간) 톰 스커릿이 가족들 품에서 영면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자연사다. 유족은 성명문을 통해 “세상은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알았지만, 우리에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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