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탑건’ 톰 스커릿, 자연사…향년 93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스커릿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현지 매체 뉴욕타임스와 AP 통신 등은 21일(현지시간) 톰 스커릿이 가족들 품에서 영면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자연사다. 유족은 성명문을 통해 “세상은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알았지만, 우리에겐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산 2000안타 ‘스나이퍼’ 장성호 해설, 야구 유소년 위한 ‘일타강사’로 변신한다Next: 이효리, ‘스킨십 無’ 보디빌더 커플에 “몸 만들어서 뭐하냐” 분노(‘연애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