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세계 1위 막아라…김연경, 백채림에 ‘은밀한 지시’ 내렸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연경 감독이 일본 청소년 세계 1위를 막기 위해 또 한 번 승부수를 던진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명문 슈지츠 고교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원더독스는 시즌1에서 슈지츠에 역전패한 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영장·2.4㎞ 산책로까지…향남 롯데캐슬 1542가구 첫선Next: 지효, 더 과감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