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납치?” 길바닥 실종설의 전말…1년 공백이 부른 ‘의심·제보·음모론’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장기간 활동 공백과 소통 부재로 실종설에 휩싸여 방송사 공개 제보 요청까지 이어졌던 여행 유튜버 ‘길바닥’의 실종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본인의 신변을 둘러싼 추측과 음모론이 확산되자, 결국 당사자가 직접 실시간 방송을 켜고 생존 신고에 나섰다. 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득이라 할만 한 건…” 뼈아픈 추락 맛본 LG, ‘우타 거포 듀오’ 성장은 ‘긍정 포인트’ [SS포커스]Next: 요금 할인보다 ‘특별한 경험’…LG유플러스, 해지율 0% 만든 찐팬 전략 [SS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