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A 진출 실패로 동기부여 없다? 내년 바라보는 유병훈 감독과 안양, ‘젊은 피’ 성장과 1부 ‘최고’ 7위 목표

    파이널A 진출 실패로 동기부여 없다? 내년 바라보는 유병훈 감독과 안양, ‘젊은 피’ 성장과 1부 ‘최고’ 7위 목표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지만, FC안양의 목표는 있다. 안양은 올시즌 파이널A 진출에 도전했으나 2년 연속으로 좌절했다. 다만 최하위만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르는 만큼, 일찌감치 K리그1 잔류를 확정한 상태다. 자칫 동기부여를 상실할 수 있지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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