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A 진출 실패로 동기부여 없다? 내년 바라보는 유병훈 감독과 안양, ‘젊은 피’ 성장과 1부 ‘최고’ 7위 목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지만, FC안양의 목표는 있다. 안양은 올시즌 파이널A 진출에 도전했으나 2년 연속으로 좌절했다. 다만 최하위만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르는 만큼, 일찌감치 K리그1 잔류를 확정한 상태다. 자칫 동기부여를 상실할 수 있지만,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마야구 발전 지원하겠다”…석교초-한밭중-북일고, 제38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우승Next: 수원 삼성 1부 돌아온다, 승격 확정 임박…우승 레이스 최후 추격자는 수원F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