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야구 발전 지원하겠다”…석교초-한밭중-북일고, 제38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우승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역대 최다인 40개 팀이 참가한 제38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화는 “제38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지난 1일 중·고등부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한화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그 최강’ 마운드 자랑한 두산, 2027년도 ‘이 느낌 그대로’→마캠서 ‘기본기 다듬기’ 中 [SS시선집중]Next: 파이널A 진출 실패로 동기부여 없다? 내년 바라보는 유병훈 감독과 안양, ‘젊은 피’ 성장과 1부 ‘최고’ 7위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