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서명기 기자 =미국 방산업체 크라토스(Kratos Defense & Security Solutions·NASDAQ: KTOS)가 로켓·극초음속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냈다.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로 늘었고 올해 실적 전망도 높였지만, 대규모 투자로 현금 유출은 이어지고 있다.크라토스는 5일(현지시간) 3분기 매출이 4억7,180만 달러로 1년 전(3억4,760만 달러)보다 35.7% 늘었다고 발표했다. 인수 효과를 뺀 유기 성장률은 23.2%다. 매출은 인베스팅닷컴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4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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