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K-오타니’ 아니야? ‘KS 첫 등판’ 이재희, 4차전 데일리 MVP+상금 100만원 [KS4] 1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내가 생각하는 MVP는 이재희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이 한국시리즈(KS) 4차전을 돌아보며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분위기가 넘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 재희가 잘 끊어주면서 중후반 싸움을 잘할 수 있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재희(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위 만루 위기→이재희-강민호 배터리 ‘동시 교체’→속구 7개로 이닝 종료…“선배 사인대로 갔다” [KS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